오월의 진실과 감동을 전하는 오월 안내해설사를 운영하여 5·18사적지를 방문하는 단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사전상담 후에 예약당일 원하시는 코스대로 동행하여 해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체 10인이상 방문객에게 제공되는 사전예약은 누리집을 통해 최소 일주일전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80년 5·18민중항쟁 당시 투사회보 제작 ․ 배포, 항쟁지도부 구성 및 5월 27일 새벽의 최후항쟁 등에 조직적, 주도적으로 참여한 결과 인명 손실 등의 심대한 피해를 입었고 81년 4월에 결국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78년부터 ’98년까지의 20년 동안에 우리들 곁을 떠나가신 들불열사(박기순,윤상원,박용준,박관현,신영일,김영철,박효선)들과 들불야학과 그 무대였던 광천동 시민아파트를 중심으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5·18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추모연대는 이 땅의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산화해가신 민족민주열사·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진정한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며 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구묘지)와 5·18정신계승민족민주열사 유영봉안소에 계시는 수많은 열사·희생자들의 삶을 통해 80년 오월과 현재진행형인 민족민주운동을 통해 열사 정신 계승에 대한 안내 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정의실현을 위해 목숨을 걸고 국가폭력에 저항했던 80년 오월! 광주여성회는 2017년부터 오월여성역사해설사를 양성, 운영하며 저항과 나눔, 운명공동체였던 그 역사의 현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내 29곳 사적지와 그 외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곳을 스토리텔링하며 80년 오월과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오월정신을 계승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 것인지를 참여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광주평화통일 교육센터는 다년간 교육청과 연계하여 학교 측의 신청을 받아 청소년들의 5·18사적지 답사 해설을 해왔습니다. 주요 사적지 코스를 돌아다니며 당시 시대상황과 광주시민들의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의의 해설을 깊이있게 풀어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5·18역사를 과거의 역사로만이 아닌 현재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풍부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신경쓰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민주동우회/(사)전남대민주기념사업회는 전남대민주길 안내 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민주길은 2020년 조성되었고 3가지 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